‘야동’이 젊은 남성들을 발기부전으로 만든다

남성 발기부전

PIED라는 약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Porn Induced Erectile Dysfunction (포르노에 의한 발기부전) 이란 뜻이다. 젊은 남성들이 이런 현상을 겪고있다!

연애 카운슬러이자 섹스 테라피스트이며 발기 부전 오스트레일리아의 준회원인 알린다 스몰은 PIED 사례가 늘어나고 있을 뿐 아니라, 시드니에 있는 자신의 개인 진료소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사례가 PIED라고 말한다.

“내가 지금 접하고 있는 사례들 중에서 가장 흔한 것이 PIED다. 내가 보게 되는 남성 중 상당수가 포르노 중독이며, 그 결과로 발기 부전을 겪고 있다.” 스몰이 말한다.

PIED란 무엇인가?

 

먼저 발기 부전 이야기부터 하자. 발기 부전이란 남성이 발기하지 못하거나, 성관계를 맺을 수 있을 만큼 단단한 발기를 유지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육체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발기 부전의 이유는 무수히 많고, 건강 문제 때문일 수도 있다.

심리적 이유 중 하나가 자극을 얻기 위해 인터넷 포르노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이다. 상당히 최근에 일어난 현상이며, 이것이 PIED다.

“남성 세대 전체가 인터넷에서 포르노를 보고 자라난 상황이다. 그건 뇌의 기본 체계(보상 체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바꾼다.” 스몰의 설명이다.

어떤 원리인가?

“’신기한’ 요인이 있으면 도파민 레벨이 올라간다. 포르노는 가장 신기한 요인이다.”

“일단 빠져들고 나면 포르노는 점점 더 극단적이 되어 가고, 그에 따라 사람들의 요구치도 올라간다.”

“쾌감의 기대가 너무나 높아져, 현실 파트너와 하는 평범한 섹스가 그에 미치는 자극을 주지 못하는 지점까지 가게 된다. 현실은 포르노 만큼 신기하지가 않고, 예를 들자면 오래 사귄 여자친구와 있을 때라면 특히 그렇다.”

“남성들이 혼자 자위하는 걸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원하는 만큼의 자극을 얻기 때문이다.”

현실에서 실제로 하는 섹스보다 화면의 판타지 섹스를 더 좋아한다는 걸 이상하게 느끼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스몰은 어마어마한 양의 다양한 포르노를 너무나 손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경쟁이 힘들어 졌다고 말한다.

“[현실의] 한 가지 이야기가 10개의 다른 장면에서 한꺼번에 일어나는 20개의 다른 이야기를 이길 수는 없다.”

“이 포르노들에는 수간부터 서로에게 오줌을 싸는 것까지 다 나온다. 시청자의 뇌는 핑핑 돌아가게 된다.”

“한 가지 그림이 아니라 다섯 개, 여섯 개를 보는 강한 자극에 중독되게 된다.”

“슬프게도 현실의 파트너와는 그만큼의 격함을 느낄 수가 없다. 이건 사실 굉장히 무서운 일이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포르노의 역사는 무척 길지만, 인터넷은 수요를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상승세가 계속 이어진다. 포르노를 보는 사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모든 프로 스포츠를 다 합친 것보다도 포르노 업계가 돈을 더 많이 번다는 추정도 있을 정도다.

“포르노 중독은 지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중대한 이슈다. 청소년들에겐 상당히 무서운 일이다. 왜냐하면 청소년들이 아는 것은 그것[온라인으로 포르노 보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환자는 23세의 숫총각이다. 삽입할 때까지는 발기를 유지할 수 있지만, 그 다음엔 죽어버린다.”

“그는 자신이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는 버자이너가 어떤 느낌일지 전혀 모르고, 그에 대해 어마어마하게 불안해 한다. 그가 아는 것은 온라인으로 본 것뿐이다.”

“인간들이 언제나 가지고 있었던 자연스러운 짝짓기를 우리가 잃어가고 있다는 논의가 과학자들 사이에서 진행 중이다. 사랑이 무엇인가, 로맨스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 가고 있다.”

“섹스는 처음에는 어설프고 엉망이다. 하지만 포르노엔 그런 게 나오지 않는다. 완벽하게 안무가 짜여 있고, 완벽하고, 여성은 쾌감으로 미쳐 버린다.”

과학적 설명

PIED에 대한 이해와 연구는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 포르노에 의한 성적 이슈를 인지하는 전문가들이 늘고 있다. 또한 그것이 보여주는 현 사회의 문제 또한 인식되고 있다.

앞서 스몰이 언급했듯, 폴르노 중독이 짝짓기를 방해할 수 있다는 과학적 믿음이 자라나고 있으며, 그 결과 ‘과다 노출의 결과 한 파트너에게 덜 끌리게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고 한다.

인터넷 포르노의 지나친 소비는 뇌의 보상 회로 체계와 작동 방식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클릭 한 번으로 신기한 포르노를 끝도 없이 보기가 얼마나 쉬운지 생각하면, 이 영향은 더욱 현저해진다.

요약하자면 지나친 포르노 소비는 성기능과 감정적 상호 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스몰이 최근 블로그에 쓴 바대로 “전체 인터넷 다운로드 중 35%가 포르노라는 것을 고려했을 때, 우리는 포르노가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이 영향에 대해 앞으로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리라고 확신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하나

스몰에 의하면 PIED를 겪고 있을지도 모를 사람들의 가장 큰 이슈는 그에 대해 말하기를 거부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특히 젊은 남성들이 그렇다. 지역 보건의에게 가서 이야기를 하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의사가 섹스 세라피스트들의 전화번호를 알려준다 해도, 남성들은 용기가 없어서 한동안 전화를 걸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건 인간 본성의 일부다. 남성은 그것을 남성성의 반영이라고 보기 때문에, 이렇게 남성성의 본질적인 것을 보여주고 그게 기능하지 않는다고 인정하기란… 사람들은 부끄러워서 말하지 않는다.”

장기 연애를 하는 사람들 경우에도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파트너가 있을 때, 특히 이성애자 파트너가 있을 때는 힘들 수 있다. 여성들은 자신 개인에 대한 것으로 받아들인다. 자기가 섹시하지 않거나, 자기가 뭔가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은, 절대 그렇지 않고 남성 사고 절차 때문이라는 사실이다.”

스몰은 발기 부전 문제가 있지 않나 우려되는 사람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당장 의사나 섹스 세라피스트를 만나보라. 우리는 매일매일 섹슈얼리티를 마주한다. 우리는 아무 비난도 하지 않는다. 우리가 늘 보는 것일 뿐이다.”

“첫 전화를 거는 용기가 중요하다.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그걸 감내하며 살지 말라. 당신 혼자 극복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방에서 책을 읽는다고 스스로 극복할 수는 없다.”

섹스토크|섹스이야기는 파트너와 어떻게 꺼내는게 좋을까?

 

섹스 토크, 도대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다음의 액션플렌을 잘 활용해 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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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의 욕구를 정확하게 파악해라

섹스 토크를 시작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준비돼야 할 것은 ‘나의 취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나조차 내가 좋아하는 체위가 무엇인지, 원하는 애무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상대방이 나를 만족시키기를 바라는 것은 그야말로 로또를 바라는 것이나 다름없는 노릇이다. “자기 욕구도 직시하지 못하면서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 수는 없죠. 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섹스 토크를 시작하기 전에 갖춰야 할 기본자세죠.”

TRY THIS! 자신의 섹스 취향을 완벽하게 파악하는 것은 경험치에 비례한다. 하지만 반드시 다양한 파트너와의 경험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그와 섹스를 할 때 초반에는 다양한 체위와 스킨십을 시도하면서 자신이 짜릿함을 느끼는 지점을 찾아보면 된다. 혹은 마스터베이션을 통해 스스로 원하는 것을 찾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자위용품은 이쪽클릭! 

2.섹스 토크, 전희의 시작으로 활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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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섹스 토크는 마치 정상회담이라도 개최하듯 대대적으로 마음먹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는 것부터 명심해두자. ‘오늘 저녁 뭐 먹을까?’, ‘무슨 영화 볼까?’ 같은 이야기처럼 연인이라면 일상적으로 나눌 수 있는 대화 소재일 뿐이다. 이미 서로의 몸을 탐색하고 공유한 사이라면 자연스럽게 섹스를 화제에 올릴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이때, 타이밍이 중요하다. “섹스 토크를 꺼내기 가장 좋은 타이밍은 침대 위로 뛰어들기 전, 두 사람 사이에 므흣한 눈빛이 오가는 시점이에요. 섹스의 전초전으로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시간을 가질 준비 단계로 섹스 토크를 활용하는 것이죠”

TRY THIS! 침대에 뛰어들기 전, 스피드 퀴즈를 하듯 서로의 섹스 선호도를 체크하는 게임을 해보자. 한 사람이 69체위, 공공장소에서의 섹스 등 섹스에 대한 예시를 들면 상대방이 ‘예, 아니오’라고 대답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서로의 취향과 섹스 판타지를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몇 분 뒤 맛보게 될 메인 요리의 식감을 한껏 업그레이드해줄 완벽한 전채 요리가 돼줄 것이다.

3.무엇이든 원하는 것이 있다면 분명하게 어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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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는 좋아하는 체위부터 불만 사항까지 빠짐없이 털어놓으면서 정작 침대 위에서는 아무런 취향도 없는 듯 비밀을 사수하는 행동은 금물. 침대 위에서야말로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분명하게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그에게 취향을 어필해보세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그가 캐치해낼 때까지 기다리는 대신 먼저 말이나 몸으로 표현하는 거죠. 그 역시 답답한 수수께끼보다 돌직구 답변을 원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섹스 칼럼니스트 치아라 아틱의 조언이다.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거나 핑거링을 할 때 그에게만 맡겨놓고 알아서 해보라고 놔둔다든지, 그가 당신을 흥분시키는 행동을 했을 때 일부러 신음 소리를 더 크게 내며 그가 알아차리기를 바란다든지 하는 수동적인 자세는 NG(노굿!). 특히 그의 경험이나 스킬이 미숙하다면 그가 애무해주기 원하는 곳의 위치나 손가락 힘의 강도 같은 것을 명확하게 알려줘야 한다. 그렇게 먼저 리드를 하면 그 역시 당신이 원하는 것에 대해 “유레카”를 외칠 날이 분명 올 거다.

TRY THIS! “나 여기 좀 만져줘!”, “우리 역할 놀이 해볼까?”, “나는 삽입할 때보다 오럴 섹스를 할 때 흥분되더라”라는 식으로 무엇이든 당신이 원하는 것을 그에게 솔직하게 얘기해라.

4.하고 싶지 않은 행위가 있다면 솔직하게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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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위에서 상대방이 제안하는 행위 중에 원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분명히 거절 의사를 밝힐 필요가 있다.  “섹스할 때 내가 싫어하는 행위를 남자 친구가 지속적으로 요구해서 그 때문에 섹스 자체를 기피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를테면 남자 친구가 오럴 섹스를 원해 그런 행위를 할 때 역겨운 기분이 드는데도 억지로 하게 된다고 하는 경우죠. 또한 남자 친구가 여자 친구에게 오럴 섹스를 해주려고 하는데 정작 여자 친구는 불결한 느낌이 들어서 싫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요. 성행위 중 나를 힘들게 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에 대해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앞으로의 관계에 도움이 됩니다. 내가 싫어하는 행위를 억지로 하다 보면 전반적으로 섹스 자체를 기피하게 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거든요”라고 조언한다. 그러므로 그가 나에게 요구하는 것이든, 나에게 해주려고 하는 것이든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에 대해서 밝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TRY THIS! “이런 체위를 할 때 나는 좀 거북한 기분이 들어”라는 식으로 본인이 느끼는 감정을 분명히 이야기하고 거절 의사를 밝힐 것. 원치 않으면서 억지로 요구에 응하는 것은 무조건 금물이다.

5.섹스 후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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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후에는 ‘오늘의 섹스’에 대해 리뷰하는 시간을 갖자. 침대 위에 나란히 누워서 해도 좋고, 꼭 끌어안고 속삭이는 대화여도 좋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칭찬 퍼레이드로 서로를 북돋워주는 것이다. “육체적으로 극도로 가까운 행위를 한 후에는 정신적으로 매우 예민해질 수 있죠. 이때 비판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대신 좋았던 점을 언급하며 그를 칭찬해주세요. 아마 다음번에도 그것을 기억해뒀다가 똑같이 반복할 가능성이 높아요.”

TRY THIS! “아까 내 엉덩이를 움켜잡았을 때 완전 좋았어!”, 머리카락을 움켜쥘때 짜릿했어! “절정에 다다라 우리 둘이 하나가 된 것처럼 움직일 때 제일 좋았어!”라는 식으로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간을 리뷰하며 긍정의 코멘트를 던져보자.

6.둘만 공유할 수 있는 쇼셜미디어를 활용해 섹시한 콘텐츠를 공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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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끼리 은밀하면서도 손쉽게 시도할 수 있는 섹스 토크의 기술은 바로 SNS를 활용하는 것이다. 일상 속에서 섹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서로 원하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고 다가올 섹스에 대한 기대 지수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TRY THIS! “둘만 공유할 수 있는 SNS를 통해 섹스 토크를 유도하는 콘텐츠를 공유해보라. 새로 산 속옷을 촬영해 보여준다거나, 평소 자신이 받고 싶었던 애무 스타일이나 섹스 판타지를 재현한 야한 동영상이나 짧은 섹스 관련 클립, 웹페이지 등을 공유하면서 그것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도 좋다. 

일본풍속|소프란도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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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근래의 한국의 풍속점들의 레벨업은 정말 대단하다! 모델급 오피는 물론, 건마, 립카페,여관바리, 588…등 총알의 여유가 된다면, 한국은 남자들의  파라다이스 라고 생각한다.이번에는  한국보다 경제성장을 먼저 일으킨 일본의 풍속문화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한다.

일본은 한국처럼 풍속점들이 음지에 숨어있지 않다.풍속점’천국이다.그중에서도 가장 성행하는 ‘풍속의 왕’으로 군림하는 것은 소프란도 (Soap Land)의 일본식 발음이다. 원래는 토루크(터키탕의 일본식발음)으로 불리었지만 소프란도로 바뀌었다. 그러나 일본에는 소프란도만 있는것이 아니라 데리헤루(출장안마)나 헤르스(헬스)라는 것도 있고. 카페같은곳에 고객들 20명정도가 나란히 소파에 앉아 여종업원들이 소파를 번갈아 가며 립서비스(ㅅㄲㅅ)를 하는 삽입을 안하는 야한 곳들도 무수히 많다.

소프란도를 풍속의 왕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보다 풀코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래한다. 최근들어 고객의 입맞에 맞춘 코스프레나 새로운 형태의 풍속점이 생겨나고 있지만 일본남자들에게는 최고의 스트레스 발산처가 소프란도가 되겠다. 그런 점에서 일본의 장기침체된 경기에도 불구하고 소프란도는 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근 소프란도의 모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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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이케부쿠로 역(번화가)쪽에는 무수히 많은 소프란드가 오랜 역사를 자랑하듯이 버졋히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다. 물론 메카라고 따지자면 일본의 吉原(요시와라)가 되겠다. 이미 에도시대 때부터 유명한 환락가였던 요시와라는 방문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내가 요시와라에 왔구나!’ 하는 뿌듯함을 주는 전통의 무게가 있다. 지금은 동경시의 아사쿠사, 우에노, 우그이스다니 지역에 해당하며, 현재는 외국인 여성들까지 진출한 국제 매춘 지역이기도 하다.

상한선이 없는 서비스금액

요즘의 소프란도는 천차만별이다. 가게에 따라 가격차는 물론 서비스도 제각각이다. 도쿄 신주쿠(新宿) 등 싼 곳은 1만 엔(약 8만 4000원) 짜리도 있다. 기본적으로 요금이 싼 곳은 방도 좁고, 시간도 짧다. 그러나 도쿄 요시하라(吉原) 같은 곳에는 2시간에 6만~7만 엔 정도하는 가게도 적지 않다. 개중에는 10만 엔을 넘는 최고급 가게도 있다. 통상은 90분에 3만~4만 엔 정도를 시세로 여기면 된다고 한다.

요즘은 제대로 된 가게는 대부분 인터넷 홈페이지를 갖고 있다. 이 때문에 홈페이지를 보면 요금이나 여자 종업원, 서비스 내용들을 대체로 살필 수 있다. 그 중에는 인터넷 예약시 5000~1만 엔 정도를 할인해 주는 곳도 있다. 일본인들은 소프란도를 찾기 전에 이런 홈페이지를 샅샅이 뒤져 충분한 정보를 얻은 뒤 찾아간다.  yosiwarasoap

 

한국의 풍속점들 처럼, 외국인 손님은 받지 않는다. 받는곳은 터무니 없는 추가요금을 요구하거나 30대가 넘은 아줌마 들을 내보낸다. 필자는 일반 한국인 처럼 생기지 않고,일본어가 특유의 한국인의 어눌한 발음도 없기 때문에 문제없이 들어갔다. 입욕료 포함, 지명없이 총액 2만5천엔을 지불한 나는 대기실에서 담배를 피우며 오늘의 플레이를 어떻게 즐길까 생각 중이었다. 플레이 룸은 2층에 있는 듯, 한 아가씨가 내려온다. 순간 흠칫 놀랄 만큼 수려한 용모에 나는 시선을 고정시키고 말았다. 23살 정도의 165센티 정도의 키에 백옥같은 피부, 나를 보자 생긋 웃으며 미즈키 라고 인사하고 방을 안내한다.자기 이름(비록 가명이라 해도)을 밝히고 인사를 정중히 하는 것은 일본에서는 기본이다.지명제 이기 때문에 손님이 다음번에도 잘기억할수있고 단골을 잡기위해서는 필수적이다. 따라간 곳은 10평가량의 원룸.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넓었다고 한다. 역시 비싼 곳은 다르다는 느낌을 주는 방이었다. 가벼운 얘기가 오간 뒤 ‘작업’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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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순서는 샤워라고 한다. 방 한쪽에는 욕실이 있고 옆에 이상한 의자가 놓여 있다. ‘스케베 의자’라고 한다. 다리 가랑이 부분이 뻥 뚫린 의자다. 잠시 기다려달라는 말과 함께 샤워 준비가 시작된다. 온도는 어느 정도가 좋으냐는 등 배려도 세심했다. 샤워기에서 나온 물이 몸을 적시고, 보디샴프를 손에 묻혀 몸 구석구석을 씻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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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가 끝나고 스케베 의자로 옮겼다. 다시 한번 미즈키의 손이 전신을 훑는다. 그리고 스케베 의자의 뻥 뚤린 부분으로 손이 들어왔다. 미즈키는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여기서 핸플로 한번 가게해준다. 샤워의 다음 순서는 욕탕.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자 한없이 푸근해진다. 곧이어 미즈키도 알몸 차림으로 욕탕으로 들어온다. 미즈키는 운동으로 다져진 내몸을 칭찬하며 늠름한 나의 존슨을 칭한하며 등을 어루만지고, 다리를 주무르는 등 편안하게 해준다.

욕탕의 다음 순서는 에어매트. 미즈키는 부르르의 자체브랜드인 ZINI 누루누루 로션을 꺼내 자신의 몸 전체에 바른다. 이어 내몸에도 로션을 바른다. 욕탕속의 나른해진 몸이 로션의 차가움에 다시 긴장하고, 미즈키의 본격적인 전신 마사지가 시작된다. 등에 앉은 미즈키의 몸이 미끄러지듯 왕복 운동을 시작한다.그녀의 놀라운 몸매가 등전체로 느껴진다. 다음은 천장을 보고 눕고, 비슷한 행위가 되풀이 된다.이곳에서도 한번 가게하며 다음코스인 침대로 이동한다. 최종이다.

천장에는 거울이 있는데, 마치 내가 포르노의 주인공이 된것처럼 시각적으로 매우 자극적이다. 미즈키의 리드로 3번째로 갔다. 모든것이 끝난 후 마지막으로 애인처럼 세심하게 씻어준다. 마치 와이프처럼 뒤에서 셔츠와 자켓을 입혀준다. 그리고 로비까지 나와 배웅을 한다.일본에서 솔로부대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하는데, 이유가 왜인지 알것 같다 이런 “고객이 원하는 것을 채우는, 고객이 납득할수 있는 서비스”에 익숙해지면 고객들은 절대적으로 로열(Loyal) 즉 충성심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응원하는 팬들처럼 강해진다.  :twisted:

성인용품을 하고 있지만 이런 기본적인 고객중심적인 마인드와 정성을 다해 디테일한 부분들을 놓치지 않는다면. 소프란드처럼 오랜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사랑을 받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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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인터뷰하는 여기자

박유천 인터뷰하는 여기자의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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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계의 논란의 중심인 박유천. 새로운 증언이 연달아 나오는 상황에서 어떠한 판결이 나올까 궁금합니다. 한국, 일본, 동남아에 동방신기시절 부터, 현재의 JYJ까지  수많은 팬을 보유한 박유천의 행보는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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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박유천을 인터뷰한 여기자 분이 눈에 띄네요!  8-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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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도 정말 착하시고.. 빵빵은 아니지만 ‘쭉쭉’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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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뿐만 아니라 외모도 청순하네요 ~  ;-)

부르르는 중립적인 입장으로 이번사건을 바라봅니다만…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해 집니다.

 

-부르르-

 

로타 ROTTA |미소녀 포토그래퍼

c8f68e244a3de480efe38eead9daf133-로타(Rotta) 작가가 찍은 사진이 화제다. 남자라면 어렴풋이 학창시절의 소녀 그리고 바람에 낙엽이 떨어져도 꺄르르 웃는 고운피부의 소녀들을 보면 그냥 아빠미소가 지어진다. 이런 퓨어(Pure)한 소녀의 상은 일본의 애니메이션 등에서 자주 그려진다.-

이런 소녀 적인 Lolita 감성을 사진으로 잘 담아낸 로타(Rotta) 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물론 이글을 읽는 분들은 ‘로타’가 누구야? 라고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사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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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누구나 이런 미소녀와의 교제를 꿈꿔 봤을 것이다,  필자는 학장시절 Katsura Masakazu 의 아이즈 에서 나오는 미소녀들을 보며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피며 하루하루를 만화책 읽는 감성에 젖은 기억이 난다. 30대 아저씨가 된 지금도 그책을 기억하면 아직도 마음이 설레인다. 이런 만화책에서 본 그녀들이 현실로 환생한 듯이 착각하게 만드는게 로타의 사진들이다. 특히 파스텔 톤의 색채와 부드러운 느낌때문에 사진보다는, 만화사진집을 보는 느낌이다. 일본같은 경우는 10대  소녀들을 화보로 내세우는 [그라비아] 와 비교되지만 그보다는 덜 자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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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의 사진들은 미소녀 컨셉을 지향한다. 대부분의 사진들은 일본학교에서 체육시간에 입을 만한 ‘부르마'(체육복). 수영복, 세일러복 등에 기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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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소녀는 아름답다. 일본에서는 오래전부터 이 아름다운 자체를 예술로 승화시키려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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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 ‘성공한 덕후’라 불리는 프리랜서 사진가다. 서태지, 설리를 비롯 한 유명 뮤지션의 공연 사진과 광고 및 패션 화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학창시절 소년 만화를 보며 느꼈던 두근거림을 토대 로 <미소녀> 시리즈를 작업 중이다. 인스타그램(@_rotta_)

 

 

 

당신이 쓰고있는 콘돔은 낡았다|70년간의 흐름을 깨는 콘돔의 혁명 LELO 의 H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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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 콘돔의 모든것을 바꾸다 

성인용품계의’애플’로 불리는 스웨덴의 LELO가 새로운 콘돔을 내놓았다.

LELO HEX™ 기존의 콘돔과는 구조적으로 차별화된  강하고, 얇은 콘돔을 2016년 선보였다. 이는 2011년부터 연구 개발된 결정체 이다. 지난 70년동안 콘돔들은 각종 성병들이 등장하였고 각종 성병STD (Sexually transmitted disease) 등이 생겨 났고 기존의 콘돔시장은 큰 변화를 추구하지 못하였고 콘돔의 두께나 향을 개션기키는 정도의 변화만 있었다. LELO HEX™은 이에 맞서 안전하고 짜릿한 섹스를 위하여 구조적으로 차별화된 디자인의 콘돔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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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mfort : 유니크한  HEX™의 구조는 당신이 즐거움에 초점을 맞출수 있게  신축성과 페니스에 맞게 편안하다. 

Slippage: HEX™의 그물망은 콘돔 안쪽면에 있어 미끌어지지 않도록 설계 되었다. 

Breakage: 구조적으로 얇지만 튼튼하다. 찢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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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스 콘돔의 모양은 일반적인 콘돔과 같다. 하지만 표면에는 모두 350개의 정육각형 무늬가 있다.

“벌집이 그렇게 생긴 이유, 그리고 뱀의 비늘이 그렇게 움직이는 이유에서 착안했다. 정육각형은 강하고, 대칭적이고, 완벽한 모자이크를 만들 수 있다.” LELO의 설립자인 필립 세딕은 이렇게 말했다. “그래핀(Graphene, 흑연의 한 층. 육각형 그물처럼 배열되어 있는 나노 물질)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얇고, 가장 강한 물질이죠. 그 이유도 정육각형에 있습니다.”

수많은 정육각형 무늬로 만든 덕분에 이 콘돔은 어느 쪽을 잡아당겨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위에서 보듯이, 바늘로 뚫어도 무늬 하나만 터질뿐 전체 콘돔이 터지지 않는다. 무늬는 콘돔 안쪽에 있는데, 이 무늬 덕분에 콘돔이 빠지지도 않고, 성기와 함께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두께는 0.045mm다.

Ryan

이태원 경리단길 맛집|The Bakers Table (Itaewon,HBC)

 

 

13523937_1089799657726111_1647262818_o안녕하십니까 부르르의 In Business/Creative 를 담당하는 Ryan 입니다.  저는 뉴질랜드에서 살다가 일본을 회사를 거쳐 어떻게 하다가 생각치도 않은 한국에 오게 되어서 성인용품 회사인 ‘부르르’에서 일하게 되었는데요. 한국의 생활도 나름 괜찮다고 느끼지만, 뉴질랜드에 생활과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는 쉽게 없어지지 않습니다. 한국은 너무 각박하게 돌아가는것 같고..사람들 표정들도 어두워 보여요.  아무튼, 다행히 서울에는 워낙 영어권 쪽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괜찮은 Western food 을 찾기는 어렵지 않은것 같습니다. 알고 계신진 모르겠지만 경리단길에는 부르르의 직영점인  ‘부르르 라이프 Bururu Life’가 위치해 있는데요 바로 옆쪽에 ‘The Bakers Table’ 이 위치하여 있어서, 궁금증반 그리고 뉴질랜드가 그리운 필자의  ‘향수병’도 달래줄까 싶어 들어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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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 마자 느꼈던점은 외국음식의 파라다이스 ! 보물과 같은 음식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요즘 급격히 불어난 벌크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있는 중에 너무 배고파서(항상 배고픔) 햄버거를 먹기로 했습니다. 너무 좋은 옵션들이 많아서 무엇을 결정할지 한참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보디빌딩이 취미인 저는, 메뉴의 All day dining _ Chicken Burger 를 주문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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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 Burger 는 수제 살사소스, 그리고 potato wedges (웨지감자) 가 나오고, 1000원을 추가하면 베이컨을 버거에 넣어주네요.. 매일매일 베이컨을 먹을수 있다면 행복하겠지만 감당할수 없는 몸의무게=삶의무게를 덜기위해 베이컨 옵션은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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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사는 외국인 친구가 계신분들은 한번쯤은 “한국의 베이커리가 어떻냐”? 라고 물어봤을 법한데요. 대부분의 대답은 “Too sweet” 이라고 말할것 입니다. 한국인 분들이 대부분 생각하시는게, “서양인들은 매일 빵만 먹을 것이다” 라고 많이 알고 계시지만, 한국의 대표적인 Paris Baguette나, Tou les jours 등에서 파는 빵들의 대부분은 “sweet bread” (단빵) 입니다. 이는 일본이나 한국이나 비슷한데요. 동양권의 사람들의 기호에 맟춰서 달달한 편인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종류는 많아도 정작 먹고 싶은 빵들의 가짓수는 얼마 되지 않죠.. (서양의 빵들은 대부분 알맞게 짭짤 합니다. )

아무튼 The bakers table 의 빵의 선택폭은 엄청납니다! 일본 도쿄에서도 거의 안가본 곳 없이 다녀봤지만 이렇게 savoury bread의 선택폭이 넓은 것은 많이 본적이 없습니다.

특히 집에서 만든 포카치아빵 focaccia 는 제가 좋아하는 빵! 거기다가 2가지의 맛이 섞인! 더이상 무엇이 필요할까요? 카운터에는 여러가지 빵을 시식할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네요 ! 저는 주문한 치킨 버거를 기다리는 중, 카운터의 hummus (험무스) 를 샀습니다 (5000원) 그리고 아침에 요거트와 먹을수 있는 Muesli (무슬리) 도 판매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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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버거의 디스플레이 상태 입니다. potato wedges 에는 케이준 파우더가 있고, 파슬리가 들어간 *Aioli sauce 와 함께 나오네요.. (아주 잘게 다진 마늘을 넣어 마늘향이 나는 마요네즈)  그리고 버거에는 기본적인 토마토, 상추, 그리고 노릇하게 구워낸 닭가슴살과 살사가 조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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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햄버거에는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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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후식은 카푸치노를 주문 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를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주소: 경리단, 244-1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6호선) 에서 2번출구에서 나가셔서 직진하다가 해방촌 입구의 고가로 반대편에 넘어가셔서 계단을 내려가시면 보입니다. ‘Bururu Life ‘가 먼저 보일텐데요, 그 바로 옆쪽에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070-7717-3501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mirabakery

-Written by Ryan-

With  ❤from Seoul and welling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