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르 차량 랩핑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_^
부르르닷컴의 레오입니다.
자사홍보와 대한민국 성인용품의 발전을 위해
부르르닷컴 휘하 전 차량을 랩핑했습니다.
디자인과 기획은 저 레오가 1379초만에 번개처럼 했습니다.

컨셉은..
여성부의 견제!! 네이버의 압박!!
그리고 타사의 시기질투에 굴하지 않는..
부르르인의 강인함 입니다.

감상하시고 혹시 오다 가나 명동 일대에서 보시면…
카톡으로 인증해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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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차를 준비! (순식간에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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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들의 손이 분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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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차이 없지만 분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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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의 불심검문이 있을까봐 꼭 19금은 붙입니다. 에이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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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부르르닷컴 막고 계신거 아시죠?

보수적인 네이버입니다. T.T 성공하도록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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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카니발에도 발라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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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아깝게 탈락된 표어 입니다.

학교 다닐때 표어 해보셨죠? 그게 생각나네요.

맘에는 드는것을 알려주세요. 알려주시면 추첨을 통해 ㅎㅎ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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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작아도 그녀를 흥분시키는법 1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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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가 작은 남자는  침대에서 퍼포먼스가 떨어질까요? 큰게 무조건 장땡일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고있는 이러한 스테레오타입은  거짓말!

들으셨나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큰편이면 물론 좋겠지만,너무커도 여성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최소 불편하게 느껴질것이고, 최악이라면 불가능하겠죠..56721363nelson_evora

아무튼,물건이 작은사람들도 세상을 놀라게 할수있습니다!
(해안가에 철퍽거리는 바다의 움직임처럼 말이죠)

커플들이라면 (남녀) 모두 어떤 체위가 가장 잘맞는지 알아둬야 좋습니다만,
작은 무기로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부르르가 도와드리겠습니다 :)

1.완화된 후배위(뒷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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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세는 이 자세는 그녀의 그곳에 깊게 삽입할수있고,동시에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를수 있도록
합니다. :lol:

2.돌리고 비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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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고빼고만 하는 모션은 잊어 버리세요! 대신 비비는 모션을 해보세요. 그녀가
미치도록 만들수 있습니다.특히 그녀의 클리토리스는요.. :twisted:

3.여성상위(카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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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상위(카우걸) 자세는 페니스가 작은 사람들에게 좋습니다.이유는 여성이
위에서 깊이를 컨트롤 할수있기 때문이죠  :oops:

4.리버스 카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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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카우걸’은 특히 재미있는 포즈입니다! 이자세는
여성이 깊이를 조절하는 동시에 남성쪽에서 보이는 뷰가 좋지요ㅋㅋ :)

 

5.열반(너바나)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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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 포즈는 남성상위랑 비슷하지만, 여성이 다리를 나란히 모은다는것이 차이가 납니다.
혹시 눈치채셨다면,여기에 소개되는 체위들은 깊게넣을수 있게 만드는 체위들 입니다 :)
특히 이포즈는 많이 깊게 들어갈수 있어요. 아니면 괜히 ‘Nirvana'(열반)라고 이름이 지어졌을까요? ;-)

6.슬라이드

1392493_1437671544윗글 5번의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강렬한 자극을 느낄수 있어요….

7. 다리피고 가위치기 (The splitting Bamboo)6090_22

여성쪽의 유연성을 필요로 하지만,최대치로 깊게넣을수 있어요.

8.독수리 자세(The ea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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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재미있는 자세입니까!–여성분은 편하게 릴렉스 하시면 됩니다.나머진 남성분이 열심히!

9.선풍기 (The 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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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위 (doggystyle)처럼 그가 뒤에서 들어오지만, 손으로 클리토리스나 가슴자극이 가능한 포즈:)

10.스핑크스 (the 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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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누르는 압력은 만족감과 동시에 클리토리스 표면의 자극을 가능케 합니다. :-P

11.버터플라이 (The Butter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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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라이 포지션의 장점은, 깊이조정이 가능합니다. 사이즈가 작아도, 꽉찰수 있어요 !

 

12.꼬아진 열쇠 (the crossed k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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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버터플라이 자세보다 조금서 강도가 강합니다.여성의 다리가 꼬아지며 조금더 조이고, 깊게!

13.돌고래(The Dolp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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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재미있을뿐 아니라, Super 자극적입니다. 여자가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남자가 피스톤운동 할수있습니다  :oops:

14. 갑판의자 (The Deck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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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세는 분명히 서로 비빌수있는 자세입니다.-스릴감! 깊이 들어가있고, 편히 앉아서 비비면 되는데 안해볼 이유가 있을까요?

 

글쓴이:

Bururu 라이언

부르르 매장 방문시 바로 10% 할인 받는법

 

 부르르 매장 방문시 바로 10% 할인 받는법

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오늘은 매장 방문시 즉시 10% 할인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부르르 방문시 인증샷이나 매장사진을 찍어주세요.

그리고나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또는 카카오스토리에 남겨주시면

현장에서 바로 10% 할인해 드립니다.

얼굴이 노출되지 않아도 됩니다~

인스타그램 Instagram: @Bururu_official  팔로우 해주세요  :-)

페이스북 Facebook: https://www.facebook.com/bururu16/ Like 해주세요  :-P

트위터 Twitter: https://twitter.com/bururucom  Follow 부탁드립니다.  :lol:

다만

#성인용품, #부르르 두개의 단어를

샵(#)과 함께 내용에 남겨주셔야합니다.

부디 알딸(?)한 쇼핑 되시길 빌면서

이상 부르르의 레오였습니다.

소셜포스팅요청포스터

S-Solution only for men 조루남들을 위한 정력강화 로션!

GQ 2016년 4월 호에 부르르닷컴이 소개 되었습니다.

섹스 토이 숍 탐방기 – 부르르

퇴근길 마트에 들르듯 가게에서 섹스 토이를 사는 일. 잘 알면 간편할 테고 모르면 물어보면 된다. 바나나몰과 부르르와 플레져랩. 서울의 번화가에 꼭 알맞게 흩어져 있는 세 가게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물었다. 거기는 어떤가요?

김태열 (< 부르르 > 매장 직원 교육 담당) 부르르는 이미 온라인에서는 유명한 이름이다. 그런 한편 지난해 11월과 12월 각각 이태원과 압구정동에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가두점 ‘부르르라이프’를 내기도 했다. 자체 섹스 토이 브랜드 지니ZINI를 개발하기도 한다.

이곳은 아웃렛이죠? 네. 온라인보다 좀 싸게, 하지만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게 꾸며놓았어요.

부르르는 온라인 시장의 강자예요.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도 대부분 온라인에서 넘어오나요? 그렇다기보단 저희가 미디어 관련 일을 많이 했어요. 10년 넘게. 그래서 여기저기 저희 흔적이 많아요. 협찬이나 행사 지원. 그리고 또 여기가 명동이잖아요. 데이트 코스로 찾는 분도 많아요.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의 비중을 따져본다면요? 지금은 반반 정도 돼요.

온라인에서 잘 팔리는 제품과 오프라인에서 잘 팔리는 제품의 차이가 있나요? 온라인은 유명한 제품이 잘 팔려요. AV에 나왔다거나. 그리고 남성 제품의 재구매율이 높아요. 마니아들이 있는 거죠. 자기가 뭘 쓰면 기분이 좋은지 이미 아는.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제품을 설명하는 편인가요? 일반적으로 직원이 옆에 붙는 걸 썩 반기진 않아요. 그래서 실례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이드를 하려고 해요. 사실 제가 주로 하는 업무는 직원 교육이에요. 섹스 토이를 쓰는 방법 같은. 저희가 오프라인 매장을 늘리고 있는 추세거든요. 신논현점도 곧 열고 사후 면세점에도 입점 예정이에요. 유커, 즉 중국인 관광객들의 구매 수요에 대한 기대가 있어요. 이 매장도 곧 명동의 중심부로 이사할 예정인데, 2개 층 공간을 활용해서 더 밝고 깨끗하게 꾸밀 예정이에요. 바이브레이터 존, SM 존, 오나홀 존 같은 식으로 섹션을 나눠서.

매출 달성을 위해서라면, 온라인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섹스 토이는 낯선 만큼, 오프라인에서 확인해보고 사는 게 좋아요. 온라인에도 치수가 쓰여 있지만, 진동의 강도나 소음은 온라인에선 확인할 길이 없잖아요. 저희는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섹스 노하우를 판매한다고 생각해요.

고객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은 뭔가요? 한국 남자들은 섹스를 대부분 AV를 통해 배웠어요. 그렇다 보니 일단 거기 나온 것들과 비슷한 물건부터 찾아요. 예를 들면 페어리 바이브레이터. 그 종류만 딱 찍은 다음 가격이나 크기 정도만 물어봐요. 사실 진짜 중요한 것은 그걸 어떻게 제대로 쓰는지에 관한 질문일 텐데.

페어리는 브랜드 이름이 고유명사가 된 경우죠? 그렇죠. 봉고차 같은 거죠.

콘돔은 브랜드의 힘이 꽤 막강해요. 오카모토, 사가미, 듀렉스 등 고객들이 브랜드를 가려 사는 단계에 이르렀죠. 각각의 차이를 발견하는 재미도 생겼고요. 하지만 섹스 토이는 아직 그렇지 않아요. 몇몇 브랜드가 유명해진다면, “섹스 노하우를 판매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그렇겠지만 광고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법적으론 아무 문제가 없는데, 포털 사이트가 법보다 위에 있으니까요.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콘돔과 젤 정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막혀 있어요. 그래서 저희도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고 있지만, 홍보가 쉽지 않아요.

일주일에 몇 개 정도의 제품을 써보나요? 자주 바꿔가며 쓰지는 못해요. 고가 제품이 많기도 하고. 한 달에 한 개 정도. 직원들끼리 리뷰를 공유해요.

최근 사용한 것 중 눈에 띄는 제품이 있다면요? 소프트한 SM 제품에 관심이 많아요. 기본적으로 SM의 원리는 사람의 오감 중 몇 가지 감각을 막아버리는 거예요. 구속하는 거죠. 눈을 가린다거나 귀를 막는다거나. 일반 귀마개도 SM 용품으로 사용하면 꽤 효과적이에요. 다른 감각의 집중력이 깨어난달까요. 약간의 공포감도 생기고요. 상대가 어디를 만질지 모르니까.

그렇다면 변함없이 꾸준히 쓰는 섹스 토이라면요? 기본은 바이브레이터죠. 하지만 AV에 나오는 것 같이 여성의 성기에 삽입하는 제품은 처음부터 추천하지 않아요. 그보다는 줄이 달린, 알 모양의 로터라 부르는 분리형 컨트롤러를 많이 권해요. 삽입 전에 로터로 전희를 충분히 하면, 섹스 타임이 길어지겠죠. 그리고 남자인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남은 채로 상대를 더 만족시킬 수 있고. 운동에 비유하자면 맨손체조로도 몸을 건강히 만들 수 있지만, 피트니스 용품을 잘 쓰면 폭발적인 효과를 보잖아요. 어차피 사람의 살 느낌은 섹스 토이가 100퍼센트 구현할 수 없어요. 특히 살의 온기.

자위 기구라면 어떤가요? 명기의 증명이란 일본 제품이 유명해요. 비슷한 이름의 제품도 많고요. AV 배우의 성기나 구강을 본뜬 오나홀이에요. 그 일을 하는 전문 조각가들이 있어요. 일본은 AV 산업과 섹스 산업이 연결돼 있거든요. 아예 한 회사가 두 가지 일을 다 하는 경우도 많고요.

가게에 AV 배우 사인이 많이 걸려 있네요. 요즘 중국에 AV나 섹스 토이 관련 행사가 많아요. 거기 초빙된 배우들에게 받아온 것들이에요. 이번 주에도 중국으로 출장을 가요.

그렇다면 요즘 가장 각광받는 제품은 뭔가요? 결국은 디테일이에요. 그 디테일이란 건, 자위 기구 내부의 굴곡을 어떻게 디자인하느냐에 달렸고요. 똑같은 실리콘으로 만들어도 브랜드별로 완전히 달라요. 밖은 부드럽고 안은 딱딱한 제품, 안은 부드럽고 밖은 딱딱한 제품 등등. 그리고 최근엔 리얼리티보다는 리얼리티를 넘어서는 쾌감을 주는 기구가 인기예요. 몬스터 시리즈라는 제품도 있는데, 격렬한 자위를 할 수 있죠. 생긴 건 좀 징그럽기도 해요. 쭈글쭈글하고, 탄성도 엄청 뛰어나고.

최근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 ‘Guy Fi’란 이름의 자위 부스가 생겼어요. 부스 안에서 AV를 볼 수 있죠. “뉴욕에 사는 남자 중 39퍼센트가 근무 중 자위를 한 적이 있다”는 통계도 나와 있고요. 이런 식으로의 진화라면요? 휴대 가능한 제품이 실제로 많이 나와요. 립스틱 모양의 바이브레이터라든지. 저는 요즘 차량용 제품에 관심이 많아요. 한국에선 성인 남녀가 독립하는 시기가 꽤 늦고, 차만 한 개인적 공간이 없잖아요. 특별히 섹스 토이라기보단 위생 관련 제품도 요긴하게 쓸 수 있겠죠.

• 부르르 (명동 아웃렛) 중구 명동2길 56-1 4층

ZINI 딥뱅뱅 전동식 귀두 집중 자극 마스터베이터. 내부에서 회전하는 컵의 모양을 교체할 수 있다. 10종류의 회전 방식, 5단계의 속도를 조합해 총 50가지 모드로 사용 가능. 자위 중 두 손이 자유로워 다른 성감대를 자극할 수 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퍼스트타임 본지디 키트 네 종류의 기본적인 구속 장비(몸의 일부를 묶는다거나)와 눈가리개, 스팽킹 패들이 들어 있다. 패들은 실제로 때리면 대포 같은 소리가 나지만, 맞는 사람이 많이 아프진 않게 만들었다.

 

명기의 증명 008 오츠키 히비키 오츠키 히비키의 ‘몸’을 본떠 만든 오나홀. 수많은 종류의 오나홀 중에서도 명기의 증명은 꾸준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응원하는 팀의 유니폼을 입고 야구를 보듯, 주로 (현지에서는) AV와 세트로 이용한다.

K리그 부천FC 홈개막전 스폰서 – 부르르닷컴

지난 4월9일에 K리그 챌린지 2016 부천FC 홈 개막전에 부르르가 스폰서를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KB국민은행, 현대오일뱅크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점입니다.ㅎㅎ

그 현장을 취재(?) 해 봤습니다.

Hello This is Bururu here to tell you all that BURURU sponsored Bucheon FC on the opening game of the season. We were there on 9th of April to give away free comdoms for the for the purpose of promoting our brand ‘Bururu’.

 

 

코너쪽으로 몰려든 선수들 이랜드의 공격 타임입니다.

부르르 광고판을 보여드리기 위해 제일 먼저 노출했습니다 ㅎㅎ

Players are preparing for the Corner, In case you haven’t noticed.

you can see the BURURU Logo by the corner Fl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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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가 만들어간 전단지 입니다. 옐로 카드일때 내밀으라고 만들었습니다.

And our Brochure. (took the idea from the yellow c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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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어르신들이 많이 옵니다.

뭘 주는지 궁금해서 오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We’ve mostly had quite a lot of elderlies (Ajummas,Ajussi’s)curious to see what’s going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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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영화 ” 명량”을 감동깊게 봤나 봅니다. T.T

and e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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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로고와 붉은색 부르르 현수막이 잘 어울려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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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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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 페이스 페인팅하는곳이 바로 옆 부스입니다. 어린이들이 궁금해 합니다….

And childr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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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앞까지 와서 달라고 합니다. 진짜 완구인줄 알더군요.

he asked for condoms without knowing what comdom is..Maybe in 10 years buddy!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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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애들은 가라!

고 백 유어 홈! 갯 아웃 히얼~

참고로 콘돔은 성인용품이 아닙니다. 피임과 성병 예방을 목적으로하는 의료기기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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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득 쌓여있는 레드 카드!!  아무래도 인쇄를 너무 많이 한 모양입니다. we had far too many brochures…guess we kinda miss plan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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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 로고를 다시 한번 크게 찍어봤습니다. Burur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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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부르르 캐릭터 입니다. P20160409_154945724_3AF1F764-B16B-4E5D-8EC6-FBD264896D4A P20160409_155724420_67C308BA-E22D-4E8E-83F8-D680CBDBCD95

 

성인용용품 업계 최초!!  프로 스포츠구단 스폰서쉽 행사 !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we’re sponsoring sports club in Korea which is really unconventional and ground breaking.P20160409_162807793_274BCED4-1035-4B7F-9733-7B8079EB09D0

 

진짜 맞냐?

빈 운동장에 들어가서 찍은거 아니냐?

이런 의심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선수들과 관중들이 잘 보이게 좀 풀샷으로 찍어봤습니다. P20160409_164922075_7C530BED-57AA-4CAD-A143-0DAB6C4B5F84

황사 안개가 좀 아쉬웠지만 뭔가 거대 기업으로 한발짝 !

진일보한 feel 을

아주 약간 쬐금 받을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부르르 화이팅!!

Overall it was really worthwhile experience. And there’s so many things to do for an SME

to do marketing.. Thanks for reading!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역쉬 성진국 유럽입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28410&memberNo=4257873&vType=VERTICAL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이 하나 뉴스에 나왔군요!

바로 성병에 따라 변하는 발광 콘돔입니다. 이것을 만든 학생들은 바로 영국의 중학생들인데요. 참으로 획기적인 발명품 아닌가 싶군요.

자 여기서 중요한점은 실제로 개발된 제품이 아니라 아이디어 테크 ! 즉 이런 상품을 만들었으면 한다! 입니다. 그래도 중학생들이 이런 생각을 하였다는 자체가 정말 대단합니다. 

기본원리는 콘돔착용시 성병이 감지되면, 칼라로 그것을 표현해 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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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헤르페스는 노랑, 사마귀는 보라, 매독은 파랑 등으로 구별하여 상대방에게 알려주게 됩니다.

영국에서 매년 개최되어지는 Teen Tech Awards 는 11 ~ 18세 중고생을 대상으로 열린다고 합니다. 이번 아이디어로 상금을 받게된 3명의 중학생은 1,000파운드라고 하니 해볼만한 발명이 아닐까 생각되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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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홈페이지 입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보다 자세히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말하자면 과학경진대회 정도 되겠지만, 창의적인 면에서는 좀더 논의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틴테크는 여러가지 분야에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응모할수 있네요.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바로 틴테크에서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이상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Teen tech 였습니다.

http://www.teentech.com/

TeenTech | Inspiring Tomorrow’s Innovators
www.teentech.com

본문으로 이동

* Teen Tech 링크

* 틴테크 소개 동영상 링크

Art of Sex : 난쟁이가 사랑한 창녀 (1)

물랑루즈

 

| 환락가를 누비던 난쟁이

19세기 말 파리의 환락가를 누비던 난쟁이가 있었다. 난쟁이의 두툼한 입술에는 술이 마르지 않았고, 잘 차려입은 수트의 주머니에는 낙서같은 그림이 넘쳐났다.

난쟁이의 이름은 앙리 마리 레이몽 툴루즈 로트랙(Lautrec 1864~1901). 길고 긴 이름만 들어도 가문의 위용이 느껴진다. 그의 부모 아델 드 틀루즈 로트랙과 알퐁소 드 툴르즈 로트랙은 보크스 성을 지배하는 명문가의 사촌이었다. 근친혼의 결과로 태어난 아들은 선천적으로 몸이 약했고 두 차례의 사고로 부러진 다리는 회복되지 않았다. 로트랙은 15세 때 이후로 성장하지 않았고 152cm의 단신으로 살았다.

난쟁이

▲ 로트랙이 자화상을 그리는 모습 (합성사진)

난쟁이가 되어버린 귀족집안의 자제는 성을 떠나 파리의 몽마르트에 자리잡았다. 그는 카바레 물랑루즈(Moulin-rouge)에서 술을 마시거나 그림을 그렸고, 대개는 술을 마시면서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리는 난쟁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에 대한 호사가들의 관심은 곧 그의 작품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갔다. (그는 어렸을 적부터 그림에 재능을 보였으며, 당대 유명화가의 화실에서 교육을 받은 적도 있었다.) 환락가의 단면을 포착한 그의 작품은 널리 인기를 얻었다. 그는 대중적인 인기에 부합하여 석판화 기법을 발전시켜서 대량으로 컬러 포스터를 제작하기도 했다. 그가 제작한 포스터를 구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는 일화가 전해질 정도로, 그는 서른일곱의 나이에 알콜중독으로 사망하기까지 몽마르트의 인기작가로서 명성을 누렸다.

▲ [쾌락의 여왕] 1892년 석판화로 제작. 로트랙은 다수의 포스터를 남겼다. 술집 홍보용 포스터는 그의 주 수입원이었다.

▲ [쾌락의 여왕] 1892년 석판화로 제작.
로트랙은 다수의 포스터를 남겼다. 술집 홍보용 포스터는 그의 주 수입원이었다.

| 난쟁이가 사랑한 (?) 창녀

기본적으로 그는 유쾌한 사람이었고 주위에는 친구가 끊이지 않았다. 그와 교우했던 화가들 중에는 반 고흐와의 이야기를 살펴보자. 반 고흐가 얼마나 미친 사람이었는지에 관해서는 창녀에게 자기 귀를 잘라주었다는 유명한 일화를 통해 익히 알고있을 것이다. 이 괴팍한 화가도 로트랙과는 꽤나 가까운 사이였다. 반 고흐는 아를르로 떠나기 전 몽마르트에서 지냈는데 나름대로 부유했던 로트랙은 가난한 고흐의 생활을 도와주었다고 한다. (부잣집 아들이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모든 부자가 가난한 친구에게 도움을 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고흐

▲ [빈센트 반 고흐] 1887

로트랙은 전락을 경험했던 사람이었다. 유년기, 귀족집안에 태어나 모두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서 사냥이나 하며 소일하다 비슷한 가문의 여자를 만나 결혼하고 또 다른 여자들도 만나서 물려받은 돈을 쓰고 놀다 가는 유유자적한 인생이 펼쳐질 듯 했으나, 그는 난쟁이가 되어버렸고 절망 속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에서 소외된 화가는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버리지 않았다. 그는 창녀촌에서 많은 밤을 보냈다. 불구의 몸이었기 때문일까, 창녀들은 로트랙을 손님이라기 보다는 친구로서 받아들이는 데 거리낌이 없었다. 사실 로트랙을 받아준 여자들은 그녀들 뿐이었다. 정상적인 연애를 하기에는 너무나 왜소한 몸을 가진 난쟁이는 술에 취해 그녀들과 함께 웃고 떠들었으며 그녀들을 위로했고 또 위로 받았다. 로트랙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드디어 내 키에 맞는 여자들을 발견했다.’

▲ [라 모르(Rat Mort)] 1899

▲ [라 모르(Rat Mort)] 1899

▲ [물랑루즈에서] 1892

▲ [물랑루즈에서] 1892

 

난쟁이가 사랑한 창녀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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