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of Sex : 난쟁이가 사랑한 창녀 (1)

물랑루즈

 

| 환락가를 누비던 난쟁이

19세기 말 파리의 환락가를 누비던 난쟁이가 있었다. 난쟁이의 두툼한 입술에는 술이 마르지 않았고, 잘 차려입은 수트의 주머니에는 낙서같은 그림이 넘쳐났다.

난쟁이의 이름은 앙리 마리 레이몽 툴루즈 로트랙(Lautrec 1864~1901). 길고 긴 이름만 들어도 가문의 위용이 느껴진다. 그의 부모 아델 드 틀루즈 로트랙과 알퐁소 드 툴르즈 로트랙은 보크스 성을 지배하는 명문가의 사촌이었다. 근친혼의 결과로 태어난 아들은 선천적으로 몸이 약했고 두 차례의 사고로 부러진 다리는 회복되지 않았다. 로트랙은 15세 때 이후로 성장하지 않았고 152cm의 단신으로 살았다.

난쟁이

▲ 로트랙이 자화상을 그리는 모습 (합성사진)

난쟁이가 되어버린 귀족집안의 자제는 성을 떠나 파리의 몽마르트에 자리잡았다. 그는 카바레 물랑루즈(Moulin-rouge)에서 술을 마시거나 그림을 그렸고, 대개는 술을 마시면서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리는 난쟁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에 대한 호사가들의 관심은 곧 그의 작품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갔다. (그는 어렸을 적부터 그림에 재능을 보였으며, 당대 유명화가의 화실에서 교육을 받은 적도 있었다.) 환락가의 단면을 포착한 그의 작품은 널리 인기를 얻었다. 그는 대중적인 인기에 부합하여 석판화 기법을 발전시켜서 대량으로 컬러 포스터를 제작하기도 했다. 그가 제작한 포스터를 구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는 일화가 전해질 정도로, 그는 서른일곱의 나이에 알콜중독으로 사망하기까지 몽마르트의 인기작가로서 명성을 누렸다.

▲ [쾌락의 여왕] 1892년 석판화로 제작. 로트랙은 다수의 포스터를 남겼다. 술집 홍보용 포스터는 그의 주 수입원이었다.

▲ [쾌락의 여왕] 1892년 석판화로 제작.
로트랙은 다수의 포스터를 남겼다. 술집 홍보용 포스터는 그의 주 수입원이었다.

| 난쟁이가 사랑한 (?) 창녀

기본적으로 그는 유쾌한 사람이었고 주위에는 친구가 끊이지 않았다. 그와 교우했던 화가들 중에는 반 고흐와의 이야기를 살펴보자. 반 고흐가 얼마나 미친 사람이었는지에 관해서는 창녀에게 자기 귀를 잘라주었다는 유명한 일화를 통해 익히 알고있을 것이다. 이 괴팍한 화가도 로트랙과는 꽤나 가까운 사이였다. 반 고흐는 아를르로 떠나기 전 몽마르트에서 지냈는데 나름대로 부유했던 로트랙은 가난한 고흐의 생활을 도와주었다고 한다. (부잣집 아들이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모든 부자가 가난한 친구에게 도움을 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고흐

▲ [빈센트 반 고흐] 1887

로트랙은 전락을 경험했던 사람이었다. 유년기, 귀족집안에 태어나 모두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서 사냥이나 하며 소일하다 비슷한 가문의 여자를 만나 결혼하고 또 다른 여자들도 만나서 물려받은 돈을 쓰고 놀다 가는 유유자적한 인생이 펼쳐질 듯 했으나, 그는 난쟁이가 되어버렸고 절망 속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에서 소외된 화가는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버리지 않았다. 그는 창녀촌에서 많은 밤을 보냈다. 불구의 몸이었기 때문일까, 창녀들은 로트랙을 손님이라기 보다는 친구로서 받아들이는 데 거리낌이 없었다. 사실 로트랙을 받아준 여자들은 그녀들 뿐이었다. 정상적인 연애를 하기에는 너무나 왜소한 몸을 가진 난쟁이는 술에 취해 그녀들과 함께 웃고 떠들었으며 그녀들을 위로했고 또 위로 받았다. 로트랙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드디어 내 키에 맞는 여자들을 발견했다.’

▲ [라 모르(Rat Mort)] 1899

▲ [라 모르(Rat Mort)] 1899

▲ [물랑루즈에서] 1892

▲ [물랑루즈에서] 1892

 

난쟁이가 사랑한 창녀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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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Sex : 포르노그래피와 여성

포르노그래피와 섹스 그리고 여성에 대한 이야기…

포르노그래피

▲ Tom Wesselmann [Great American Nude] 1963

포르노그래피

▲ Tom Wesselmann [Great American Nude] 1965

톰 워셀만의 연작 [위대한 미국 누드]는 1960년대 중반부터 팝아트 형식으로 미국적인(또한 전세계적인) 섹스와 섹슈얼리티의 이미지를 재생산하는 작품이다. 위의 연작에 등장하는 여성의 이미지는 전형적인 포르노그래피의 이미지로 연결된다.

브라와 팬티라인을 제외하고 선탠을 한 백인 여성의 풍만한 육체, 발기한 핑크색 유두와 두툼하고 뚜렷한 빨간 입술이 재현된다. 화면 속 여성에게는 눈이 없다. 그녀는 누군가를 보는 주체가 아니라 다만 보여지는 객체일 뿐이기 때문이다. 알다시피 그런 여성은 오직 포르노그래피 안에만 존재한다.

포르노그래피

▲ Tom Wesselmann [Great American Nude] 1971

그러면 [위대한 미국 누드]가 제작된 국가에서 벌어졌던 포르노그래피 반대 운동에 대해서 조금 살펴보자. 안드레아 드워킨(A.Dworkin)은 포르노그래피를 남성의 권력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는데, 그에 따르면 남성이 여성의 몸을 지배하는-식민화하는- 전통적인 방법이 결혼과 성매매 그리고 종교라면 현대적인 방법은 포르노그래피라는 것이다.

포르노에서는 여성에 대한 공격이 강간과 구타를 포함한 성적 이미지가 시각적으로 구체화되며 이는 근본적으로 여성에 대한 억압이라는 주장이다. 캐서린 매키넌(C.Mackinnon)은 포르노의 기저에 깔려있는 여성혐오를 지적하는데, 수잔 그리핀(S.Griffin)은 여성혐오의 원인을 서구의 기독교 전통에서 찾는다.

포르노적 상상을 하는 죄악의 원인은 바로 남성을 유혹하는 여성이고, 남성의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여성의 몸은 남성에 의해 모욕당해야 한다는 뒤틀린 생각이 포르노그래피의 중심사상이라는 설명이다.

 

미국에서 포르노그래피를 둘러싼 논쟁은 드워킨과 매키넌의 주장이 미국의 몇몇 주에서 일어난 반-포르노 법률안의 기초가 되면서 촉발되기 시작했다. 이들 페미니스트의 주장에 따르면 포르노그래피는 여성억압적이다.

포르노의 제작과정에서 여성들이 성적으로 경제적으로 착취당하며(그녀들은 돈을 받고 섹스를 하는 연기를 한다.) 그렇게 제작된 영상이 소비되는 과정에서 다른 여성들이 모욕당하는 것 자체로 성폭력이라는 주장이다. 로빈 모건(Robin Morgan)은 ‘포르노는 이론이고 강간은 실천이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포르노그래피에 반대하는 이들 페미니스트에게 래리 플린트가 주장한 ‘표현의 자유’란 단지 포르노를 촉진시킴으로써 여성들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다.

여성이 강간 당하면서 좋아라하는 내용의 포르노를 본 멍청이가 지나가는 여성을 강간할 가능성은 슈퍼맨 영화를 본 어린애가 보자기망토를 두르고 옥상에서 뛰어내릴 가능성 만큼 분명히 존재하는 위협이다. (옥상에서 뛰어내린 어린애는 혼자 다치고 말지만 포르노를 보고 강간을 실천한 미친놈은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망쳐놓는다는 차이도 있다.) 하지만 페미니즘에 입각한 포르노그래피의 반대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페미니즘과 보수우익 세력과의 위험한 동맹관계가 형성됨으로 초래된 가장 큰 문제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것이다. 포르노그래피를 포함한 모든 성적 표현물에 대한 제도적인 검열은 성에 대한 관심과 욕망, 지식의 추구를 통제하는 수단이 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포르노그래피에 대해 반대하는 페미니스트의 입장은 다른 의미에서 여성과 여성의 성의 해방을 억압한다. 여성들이 스스로 정의하는 섹슈얼리티-이를테면 페미니즘 포르노그라피-의 창조를 원천봉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벌거벗은 페미니스트]의 감독 루이사 아킬리는 이렇게 말했다. 포르노가 하나의 장르로 인식되고 다른 할리우드 영화처럼 제작과정이 개방되고 투명해진다면 오히려 여성에 대한 착취나 음성적인 제작도 사라질 것이다. 또한 여성들도 자신이 원하는 섹스영화를 제작하고 볼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될 것이다.

필자는 아킬리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성매매는 명백한 여성착취이지만 성매매금지법이 실행된 이후로 관련 업계의 여성들은 보다 음지에서 착취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포르노그래피에는 분명히 여성억압적인 측면이 있지만 이를 금지하기 위해 페미니스트가 우파와 공조하는 것이 진정 페미니즘적인 것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든다.

▲ [Is this Gisele Bundchen?] 쇼케이스 안에 전시된 지젤 번천은 우리에게 시각적 쾌감을 준다. 하지만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정말로 지젤 번천인가?

▲ [Is this Gisele Bundchen?]
쇼케이스 안에 전시된 지젤 번천은 우리에게 시각적 쾌감을 준다.
하지만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정말로 지젤 번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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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섹스칼럼 : 왜곡된 동녀동침, ‘웃방아기’를 아시나요?

60년대 초만 해도 웃방아기로 불리는 할머니들이 심심찮게 있었다. 얼굴에주름이 가득하고 머리가 새하얗게 세었는데도 아기라고 불렸던 할머니들은 이른바 ‘소녀동침’의 희생양들이었다.

전통 가옥에서 안방이 정실 부인의 처소라면, 웃방은 작은 방이며 소실의 처소이다. 본처를 정실이라 함은 안방을 차지하기 때문이며, 첩을 소실이라 함은 웃방에 거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웃방아기는 본처가 아닌 독특한 첩이다.

고대부터 전해 내린 장수 비결의 하나로 ‘동녀동침’이 있다.
<의심방>이라는 고대 문헌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무자도가 1백38세를 살고 있을 때의 일이다. 한무제가 사냥갔다가 무자도의 머리 위에 달무리 같은 원광을 보고 수행했던 동방삭에게 연유를 물었더니 ‘음량의비사로 장수의 경지를 터득한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한무제가 무자도를 불러 장수 비결을 캐묻자, ‘이팔동녀를 품고 잠으로써 그녀의 몸에 간직된 기를 흡기하되, 정을 누설하지 않기를 65세에 시작하여 73년간 실행해 오고 있습니다’ 고 털어놓았다.

슈나미티즘이라하여 성교가 배제된 이동녀동침은 구약성서에도 나온다. <열왕기>에 다윗 왕이 쇠약해지자, 팔레스타인의 수넴 마을에 사는 나이 어린 슈나미인을 왕에게 바치어 동침하게 한 데서 유래한다고 한다. 이러한 습속은 고대 로마시대에도 있었고 특히 18세기 말 파리에는 슈나미티즘 살롱까지 등장. 14~15세 된 동녀 40여명으로 하여금 노인들의 양쪽에 붙어 자도록 하였다고 한다. 똫나 9세기 중엽의영왕 요하나는 1주일에 2번찍 동남을 바꾸는 것으로 장수를 꼬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이 슈나미티즘의 전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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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때, 학자 이수광의 기록에 보면, 포넟네 사는 참봉 백인웅이 14~15세쯤 되는 종의 딸들을 바꿔가며 동침하길 평생 하더니, 나이 90이 넘도록 동안이라고 했다. 이렇게 섹스를 배제시킨 기의 보급원을 웃방아기라 했다.

<본초강목>에는 11세 이전의 동남동녀와 동침하면 양생에 좋다 하였으며, 이 의서의 영향을 받아 노부모에게 효도하는 방법으로 가난한 집의 14~15세의 소녀를 물색하여 동침시킨 관습이 광복 전까지 남아 있었다.

최근 청소년 성매구사 성행하면서 일부 호색한들이 회춘하기 위한 방도라고 합리화하는데, 동녀동침은 성관계를 갖는 것이 아니다. 더불어 슈나미티즘은 가장 잔인한 인권유리이며 성추행이다. 어린 소녀들은 강제로 또는 돈으로 매수하여 동침하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위이다.

회춘을 하려면 적당한 운동이 가장 좋다. 나이와 체력에 맞추어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한다면 누구나 회춘할 수 있다. 다만 신체적 장애로 발기부전과 같은 증세가 있다면 전문의를 찾아야 할 것이다. 현대 의학은 보형술을 통해 영구적인 발기를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또한 정력의 증진도 가능케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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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쓰는 물건인고?…전선에 매달린 성인용품?

성진국 미국에서 미스테리한(?) 일이 발생되어 화제입니다.

바로 전선위에 매달린 성인용품이 그 주인공인데요,

정말 성인용품점의 광고라면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 듯 싶네요.

부르르닷컴도 한번 도저언~~~~? (아랍사장님 은팔찌 차는 소리가 벌써 부터 들려오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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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지역의 하늘 위 전선에 섹스 토이가 매달려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BBC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포틀랜드 북동부 지역과 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적게는 2~3개, 많게는 7~8개의 섹스토이가 곳곳에 매달려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선 전선에 매달린 섹스토이를 찍어 SNS에 올리는 게 유행이 되고 있을 정도다.

이 낯 뜨거운 물건이 처음 발견된 지난달 말 이후 점점 더 많은 목격자들이 나타나 지금까지 발견된 섹스토이만 100여개에 이른다. 포틀랜드 경찰과 소방당국은 여전히 이 ‘민망한 장난’을 누가 했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한 성인용품점에서 섹스토이를 광고하기 위해 해괴한 계획을 꾸몄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을 뿐이다.

지역 주민들은 이 해괴한 장난에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바탕 시원하게 웃을 수 있었다”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린 아이들에게 안 좋은 끼칠 수 있는 만큼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사람들도 있다.

다만 지상 10m 이상의 높이에 설치된 전선에 이 섹스토이를 어떻게 매달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점점 증폭되고 있다. 길 한가운데에 사다리를 설치해 매달았다면 목격자라도 있어야 하는데 지역 주민들은 “어느 날 갑자기 섹스토이가 전선에 매달려 있었다”고만 할 뿐 직접 목격한 사람은 나타나지 않았다.

정진우 기자 dino87@joongang.co.kr
[사진=트위터 캡처]
원문출처 :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252842&cloc=olink|article|default

부르르닷컴 가이드 : 자위? 손을 이용한 남자성기 마사지! (2)

손의 용도가 워낙 다양하고 별로 위험한 요소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을 개발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느끼는 지점이나 사이즈등 개별적인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에 일반적인 필살기를 전수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점은 있겠다.

손을 이용한 남자성기 마사지 기본편 보러가기

하여, 명랑 손 마사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파트너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 되겠다. 그의 표정이나 움직임, 프리 컴 등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도 있지만 그에게 어떤 기분이 드는지 말하게 하는 것일 것보다 정확한 방법은 없겠지?

아래에 나열한 테크닉들은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 되겠다. 차근 차근 시전해보면서 뭐가 잘 맞는지 알아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 망치질 법

자위법

한 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그것을 페니스 위부터 아래까지 힘차게 훑어준다. 아래까지 완전히 내려가면 손에 힘을 푼다. 그러는 동안에 당신의 또 다른 한 손을 아래에서 기둥의 윗쪽으로 밀어주면서 또 다른 동작을 만들어 준다.마치 대장장이가 철물을 만들때 두번씩의 망치질을 하는 것 처럼. 반대로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밀어 올려주기만 할 수도 있다.

 

| 책받침대 법

당신의 두 손을 그의 페니스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게 놓는다. 페니스 쪽으로 손을 밀어주고 강하게 위 아래로 밀어준다. 이 방식으로 고환과 치골을 지속적으로 자극할 수 있고 그를 흥분하게 만들 수 있다.

 

| 움켜잡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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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손가락과 두번째 손가락을 몸통의 바닥쪽으로 둘러 잡아서 고환쪽으로 눌러 준다. 이건은 일시적으로 피를 막아 고리처럼 작용하게 된다. 그 상태에서 다른 한 손으로 기둥부분을 마찰한다면 강한 자극을 느끼게 될 것이다.

 

| 끝없는 삽입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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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법과 비슷하지만 페니스를 움켜잡는다는 기분 보다는 주먹 사이에 빈 공간으로 페니스를 밀어넣는다는 기분을 가지면서 약간의 공간을 만들어낸 주먹 사이로 페니스를 밀어 넣는다. 그의 귀두 부분이 주먹 위로 나오기 전에 다른 한 손으로 공간을 만들어서 다시 이어서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게 된다면 그의 페니스는 마치 끝이 없는 구멍으로 삽입되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될 것이다. 이 경우에 약간의 윤활제는 필수적이다.

 

| 손 바닥을 사용한 방법

손 바닥을 펼쳐서 귀두 끝부분에서 혀로 아이스크림 콘을 핥는 것처럼 돌려가면서 살짝 살짝 움직여주자. 이것은 귀두부분을 예민하게 하며 그 부분을 더욱 붉게 물들일 것이다. 자극에 익숙해지면 방향을 바꾸어 진행하면 좀 더효과적이다.

 

| 문 고리 법

귀두부분을 미끄러운 손잡이를 잡는 것처럼 살짝 쥐어주고 다소 힘을 주어 돌려보자. 물론 돌아가지는 않을테지만 귀두 부분을 자극하는데는 효과적이다.

 

위의 방법들은 기초가 되는 초식으로써 오럴 섹스와 결합하여 진행해도 좋겠고 안쪽 허벅지나 회음부등 예민한 부분들까지 꼼꼼히 챙겨준다면 위의 기술들을 바탕으로 한층 발전된 기술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여성 동지들이여, 그의 몸을 즐기자. 그의 몸이 얼마나 흥미 진진한 놀이터인지 느껴지고 가까워지자. 여성 동지들이 주는 대로 받고 아쉬운 대로 참는 구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 진정한 명랑 사회는 오기 힘들 것이다.

이번 주말에는 가서, 움켜 잡아들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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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가이드 : 자위? 손을 이용한 남자성기 마사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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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이 없으면 섹스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동지 있으면 손들어 보자.

지금 손든 동지들에게는 진지한 통석의 념을 표하는 바이다. 그대들은 이제껏 했으나 한게 아니며 즐겼으나 즐긴게 아닌, 진정한 애로틱정토로 가는 길에서 표류하는 방랑자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인간 문명의 거대한 발전은 인류의 직립 보행과 함께 자유로워진 손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기꺼이 일어나서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었던 먼 조상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품은 채, 오늘은 인간임을 확인하는 명랑 마사지법을 배우러 가보자.

남성동지들은 오늘 시전될 방법을 자위에 응용해도 좋겠다. 물론 남이 해주는 것 만큼이야 절대 재미있을 수 없겠지만 나름의 참신한 맛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파트너의 자위를 도와주는 것은 분명히 흥미로운 성적인 활동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근데 사실 이게 생각만큼 간단한 일은 아니다. 남자들이야 빠른 놈은 7-8세 부터 꼬추를 꾸준히 벗삼아 왔지만 우리는 그게 없으니까 만져주면 어떤 기분인지 정확히 알 길도 없고 익숙하지도 않쟈너.

그게 우리 잘못은 절대 아니지만 남자들은 대부분의 여자들이 손으로 꼬추를 애무하는데는 정말 서투르다고 말한다. 여자들의 손길은 너무 느릿 느릿하고, 주춤거리고 확신이 없으며 압력을 가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리듬을 깨는 이상한 시점에 잡아당기다가 세게 쥐어 버리고 심지어 민감한 부분을 할퀴기까지 한다고 불평하기까지 한다.

사랑을 담은 손길이라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것이다. 뭐든지 잘할라면 적당한 정보와 기술을 익혀야 하며 연습도 해야 되는 거쟈너. 그리하여 마침내, 남로당 산하 명랑 마사지 연구회에서는 오랜 연구의 결과로 명랑 꼬추 마사지법을 발표하게 되었다. 여성 동지들은 아무쪼록 이를 다양한 명랑 노동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 남성 동지들은 여성 동지들이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니들의 몸과 꼬추를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해주어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의 꼬추를 좋아해주며 존경해주며 애태우는 것을 좋아한다. 그에게 당신이 그것을 싫어하거나 부끄럽다고 느끼거나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자.

 

| 기억해야 할 점들

천천히. 천천히. 시작부터 쥐고 흔들어대거나 강한 왕복운동을 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물론 당신은 정확한 지점을 강하게 계속 문지르는 것으로 빠른 사정을 이끌어낼 수도 있지만 귀챠나서 빨리 떼 버리고 싶은 상황이 아니라면 그리 권장하지는 않는 바이다. 왜냐하면 아주 지나치지만 않다면 남자들은 흥분상태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더 괜찮은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고 하거등. 이 정도는 남로당의 여성 동지라면 다 알고 있는거 맞지?

처음에는 페니스 전체를 감싸쥔다는 기분으로 표면의 모든 부분을 서서히 움직여주자. 손가락을 고환으로부터 몸통 부분까지 천천히 움직여주면서 페니스가 커지는 것을 지켜보자.

전 상황에서 약간의 윤활제를 사용하는 것은 권장사항이다. 물론 침도 괜찮고, 여성동지들이 평소에 사용하는 로션이라면 더 좋겠다. 손을 부드럽게 움직이는데 도움을 주고 마찰감을 좋게 하거등. 그리고 로션을 쓸 생각이면 바로 페니스에 대고 바르지 말고 손으로 문질러서 체온으로 살짝 덥혀준 담에 페니스에 문질려 주면 센스있는 당신 되겠다. 안그러면 차가워서 깜짝 놀랄지도 모르거등.

 

| 일반적인 방법들을 알아보자.

일단 손가락으로 고환부터 귀두까지 서서히 미끄러지듯이 돌아다니게 하는 걸 로 시작하자. 그러다 보면 당연히, 발기가 될 것이다. 페니스의 가장 민감한 부분들을 강한 손길과 부드러운 터치로 애무해 보자. 페니스의 가장 민감한 부분들은 귀두 부분과 귀두 바로 아랫 부분, 그리고 고환 아래의 부드러운 살등이다.

어느 정도 발기가 진행된 다음이면 다음의 방법을 시전해 보자. 손바닥을 쫙 펴고 몸통 부분의 꼭대기, 귀두 아래 쪽에 손을 갖다 댄 후 나머지 손가락은 똑바로 펴고 엄지손가락을 쭉 편 다음에 커다란 병을 여는 것처럼 손을 서서히 힘을주어 돌려보자. 귀두 아랫부분은 매우 민감한 부분이다. 대부분의 남성 동지들은 당신의 손 안에서 강한 자극과 짜릿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을 잠시 진행한 후에는 당신의 손을 음낭 부근까지 미끄러뜨려서 손에 만져지는 고환들을 손으로 매우 매우 매우 부드럽게 잡아주자. 크기가 충분하다면 손바닥 위에 그것들을 올려서 무게를 짐작해보는 척 하거나 손 바닥 위에서 살짝 튕겨줘보는 것도 좋겠다. 만약에 연기력이 된다면 ‘생각보다 무겁네.’ 라든지 ‘섹시하게 느껴진다.’ 든지 아무튼 당신이 그것들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벼운 칭찬을 해주면 좋을 것이다.

잊지 말아야 할 주의점 하나. 아껴주고 좋아한다는 걸 너무 분명히 보여주려다가 힘주어서 쥐어 버린다든지 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자. 그걸 힘주어서 꽉 쥐어버리면 그날의 명랑은 다 끝나는 거라고 생각해도 좋다. 남자의 고환은 슈퍼 울트라 센서티브한 곳이다. 아주 사소한 자극에도 느낄 준비가 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며 약간의 고통도 견뎌낼 수 없는 아주 연약한 곳이라는 것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가장 부드러운 손길로 그 곳을 애무해주자. 거꾸로, 같이 하고 있는 넘이 미워 죽겠다는 동지는 실수를 가장해서 꽉 쥐어주는 식으로 응용을 해도 좋겠다.

고환을 이용한 테크닉 하나 더. 정상적인 경우에는 고환은 두 개로 이루어져 있고 두 개의 위치는 살짝 다르다. 조심스럽게 두 개를 손에 모아 쥐고 두 개가 맞부딪한다는 기분으로 부드럽게 몸통 아랫부분에서 굴려보자. 고환의 크기와 음낭의 사이즈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아마 그것들은 페니스의 아래쪽 절반 아래쪽에서 부드럽게 굴러다닐 것이다. 은근하며 자극적인 마사지의 방법 중에 하나이다.

이제는 고환에서 다시 귀두 부분으로 손을 옮겨가보자. 이후의 과정에서도 마찬가지지만 하나의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에는 부드럽게, 갑작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도록 주의하자.

고환 쪽의 애무를 대충 끝내고 나면 손을 그림자로 강아지 만들 때처럼 모아서 엄지 손가락과 다른 손가락들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주고 모양을 유지한 채 고환에서 귀두 아래 부분까지 위로 훑어준 후에 귀두 어래 쪽에서 위 아래로 손을 빨리 움직여 보자. 강하고 빠르게.

그 부분의 살은 연하긴 하지만 또 오랫동안 주어진 자극에 익숙해져 있는 부분이기도 하므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빠르고 강하게 자극을 해주는 것이 좋겠다.

이 부분을 강하게 어느 정도의 시간동안 애무해 주고 손 모양을 유지한 채 다시 고환쪽으로 부드럽게 진행하는 애무를 반복하면 그는 상당히 흥분하기 시작할 것이다. 정액이 아닌 맑은 액체를 확인할 수도 있고, 물론 귀두 아래 부분을 강하고 빠르게 애무해 주는 것만으로도 사정까지 이끌어 낼 수도 있다. 당연히,삽입이나 오럴섹스등 다른 활동으로 넘어가도 무방하다.

자, 그럼 다음시간에는 본격적으로 손을 사용한 남자성기 자극 테크닉에 대해 상세히 디벼주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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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가이드 : 오르가즘의 신천지 애널섹스 (3) 본격 과정 – 2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파트너를 예민하게 대할 것. 예고 없이 갑자기 들이밀지 말 것. 충분한 자극을 할 것. – 당신의 파트너가 남자이건 여자이건 기억해야 할 애널 섹스의 3원칙이다.

 

| 손가락을 이용한 자극

당신이 여친 혹은 남친 혹은, 마눌이나 남편 암튼 누군가와 함께 ‘오늘은 꼭 애널섹스에 성공하리라’ 굳은 결심을 했다고 치자. 옷을 벗고 난 다음에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바셀린을 항문에 바른다고? 노 웨이!

일단 평범한 자극들로 시작해라. 가슴이나 귓볼이나 암튼 당신의 파트너가 평소에 좋아하던 그곳에서 자연스럽게 당신의 파트너를 이끌어야 한다. 항문 섹스를 시작하기 전에 당신의 파트너가 성적으로 흥분한 상태여야 한다는 건 매우 필수적이다.

일반적인 애무들로 상당히 핑크 무드가 되어 있는 상태라면 관심을 항문쪽으로 옮겨라. 일단은 손가락으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나중에 다시 설명하겠지만 손가락은 짧게 정돈되어 있어야 하고 손에는 핸드 크림등을 발라서 부드럽게 해두는 것이 좋겠다.

항문의 입구를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면 그곳의 자극에 대해 조금씩 편안하게 느끼기 시작할 것이다. 이때는 지난시간에 배운대로 약간의 윤활제를 사용해도 좋겠다.

부르르닷컴 가이드 : 오르가즘의 신천지 애널섹스 (3) 본격 과정 – 1 보러가기

▲ 손가락이 중요하다니깐~! 손가락!

▲ 손가락이 중요하다니깐~! 손가락!

그 부분을 부드럽게 애무하다가 가끔씩 항문의 가운데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보라. 주변을 작은 원을 그리는 기분으로 애무하다가 가운데 부분을 지긋이 한번씩 눌러 주는 것은 괄약근의 긴장을 풀게 하는 것에 확실하고 직접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당신의 연인이 여자라면 커닐링거스와 함께 진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혀로 질과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면서 손가락을 살짝 살짝 항문에 갖다 대는 것은 그녀에게 항문을 자극하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를 별다른 거부감 없이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조금 더 나아간다면 한 손으로는 G-spot을 자극하고 다른 한 손을 항문에 조심스럽게 삽입해도 좋겠다. G-spot 에서 손을 정확히 180도 돌리면 그곳이 바로 질벽과 대장이 만나는 곳이다. 그 쪽을 건드린다는 느낌으로 자극하면서 항문에 다른 손가락을 넣어서 자극해주면 항문을 통한 오르가즘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손가락을 삽입하는 것은 초보자에게나 숙련자에게 모두 필요하다. 그것이 항문의 긴장을 풀게 하고 자극을 체험하고 기대감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는 점은 의심할 바 없다.

 

| 남자를 위한 항문 애무 가이드항문 애무

받고만 있자니 미안해 죽겠다는 여성 동지들, 여기 당신의 남자를 기쁘게 해줄 약간의 팁이 있다. 역시 위에서 설명한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친구를 일상적으로 흥분 시킨 후 그가 상당히 열린 상태라는 판단이 들면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 보자.

 

자의 항문을 자극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전립선의 위치를 찾는 것이다. 그건 어디에 있는 거냐 하면, 남자가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있고 그 상태에서 항문에 손가락을 넣는다고 생각해보자.

그런 상태에서 전립선의 위치는 안쪽으로 5-6 센치 -역시 개인차가 있으니 각각 알아서들 찾아봐야겠지만 대략 그 정도- 정도 들어간 곳에서 위쪽으로 손가락을 올렸을 때 당신의 손이 닿는 부분이다. 더 분명한 방법은 페니스를 관찰하면서 손을 넣어보는 건데 그 부분을 정확히 자극하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전립선의 자극으로 페니스에 맑은 물방울이 맺히게 된다.

그럼 응용편, 펠라치오와 손가락을 이용한 두 가지 정도의 스킬을 결합하는 경우에는? 물론 그를 흥분시키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방법이 될 뿐만 아니라, 다소 흥미로운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이론적으로 고환은 정자를 생산하고 전립선은 윤활액을 만드는 곳이거든. 그래서 전립선을 자극해서 오는 오르가즘에 따르는 사정은 평소보다 다소 묽어지게 된다. 이건 뭘 뜻하는 거냐 하면, 정액의 맛을 싫어하는 사람이나 삼키는 방법을 마스터하지 못한 사람도 비교적 수월하게 -모 글타고 해서 그게 맛있어진다는 건 아니지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거지.. 음.. 암튼.

손가락 뿐만이 아니라 딜도나 페니스를 사용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전립선의 위치를 기억해두고 딜도나 페니스의 방향을 그 쪽으로 잡은 후 자극하는 게 좋다는 것만 알아둬라. 하지만 한번의 섹스에서 여러 번의 ‘전립선 사정’ (이런 말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을 하면 다음 사정을 하기 상당히 어렵게 되므로 남용은 나쁠 것이다.

 

| 페니스의 삽입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페니스 삽입’ 부분만 읽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당원을 위해 다시 한번 강조한다. 당신의 페니스가 손가락보다 굵다면, 궁극적인 목표가 페니스의 삽입이라고 할 지라도 손가락으로 시작해라.

가락을 살짝 집어넣었을 때 아주 약간 밀어내는 반응만 보이고 꽉 조여있던 괄약근이 느슨해져서 구멍이 눈으로 보인다면 천천히 페니스를 삽입해봐도 될 때이다. 물론 상대방은 심리적으로나 괄약근에 있어서 아주 편안한 상태여야 할 것이다. 리일레엑스~ 리일레엑스~

▲ 잊지 마시라! 릴랙스! 리일랙~~스!!

▲ 잊지 마시라! 릴랙스! 리일랙~~스!!

준비가 되었더라도 한번에 페니스 전체를 밀어넣지 말라. 일단 콘돔을 착용한 후 충분한 윤활제를 바르고 아주 조심스럽게 아주 아주 조금씩 페니스의 앞부분으로 항문에 살짝 들어갔다가 나오는 행동을 반복하면서 항문을 열어야 한다. 과장 없이 이것은 몇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삽입할 때 가장 이상적인 괄약근의 상태는 배설을 할 때의 상태이다. 편안한 배설을 할 때처럼 괄약근이 자연스럽게 벌어지고 -배설 할 때 항문에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꽤 충분한 공간이 생기게 된다.

삽입의 고비는 귀두부분이 괄약근을 지나는 순간인데 이 순간을 부드럽게 진행하려면 충분한 양의 윤활제 -바셀린 아껴서 재벌 된 넘 못봤다. 충분히 사용하시라- 와 적당한 각도가 요구된다.

앞부분에 설명한 자세대로 진행한다면 별다른 무리 없이 적당한 각도를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사람 몸이 다 똑 같은 게 아니니 들어가는 각도는 개인이 느껴가면서 찾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일단 안전하고 별다른 심각한 고통 없이 페니스가 들어갔다면 일반적인 펌프질도 가능하다. 하지만 시작은 천천히. 다 와서 힘 자랑하다가 산통 꺠고 싶은 동지들은 알아서 하시고.

의사들에 의하면 대개의 경우 항문 섹스를 할 때 약간의 괄약근 조직들이 미세하게 떨어져 나가는 것을 피할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이건 그 자체로 주의해야 할 만큼 커다란 일은 아닌데 하루에 세 번씩 이빨 닦을 때 입천장의 연한 세포들이 조금씩 떨어져 나가도 아무 문제 없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점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무 문제 없는데 왜 굳이 말을 꺼내냐고? 그건 항문이라는 부분의 특수성 때문이다. 궁금하면 따라오시라. 궁금하지 않아도 언젠가 애널 섹스를 하고 말겠다는 동지들은 꼭 따라와야 한다.

 

해 볼만 하신가? 애널 섹스는 매우 특별하고 강한 쾌락을 보장한다는 것이 어느 정도 공인 된 사실이다. 하지만 당원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것을 제대로 누리기 위해 반드시 지켜줘야 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이다. 금기의 벽을 넘어 새로운 쾌락으로 한 발자국 딛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그 열매는 달다.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가이드 : 오르가즘의 신천지 애널섹스 (3) 본격 과정 – 1

파트너를 예민하게 대할 것. 예고 없이 갑자기 들이밀지 말 것. 충분한 자극을 할 것. – 당신의 파트너가 남자이건 여자이건 기억해야 할 애널 섹스의 3원칙이다.

더불어 안전한 애널섹스를 위한 사전 준비물도 잊지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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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 지 션

세가지 정도의 방법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꼭 이것만 정답이라는 건 아니지만 아무렇게나 이것 저것 해보면서 자신만의 체위를 만들 수 있는 질 섹스에 비해 포지션이 상당히 제한되어 있는 것은 사실일 것이다.

만약에 새로운 포지션을 연구하고 싶다면 들어가는 각도가 맞을 것인가와 항문 근육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를 충분히 염두에 두기 바란다. 물론 초보는,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 게 젤 좋다.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페니스를 받아들일 사람이 등을 대고 눕고 엉덩이에 베개를 한 두개 정도 올려놓은 후 다리를 벌리거나 무릎을 당겨 굽히는 자세이다. 이것은 항문근육이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불필요한 긴장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대체로 유용하지만 누워있는 사람을 다소 심리적으로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다른 자세는 팔꿈치의 앞부분과 무릎으로 엎드리는 자세 되겠다. 보통 도기(doggy) 스타일이라고 하는 자세와 같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이 자세, 삽입물의 접근에는 매우 유리하지만 항문과 골반에 약간의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는 자세다. 배나 가슴 쪽에 베개를 한 두 개 받쳐서 전반적으로 몸이 약간 앞쪽으로 쏠리게 한다면 훨씬 편안하고 긴장을 풀기에 유리할 것이다.

또 다른 자세는 옆을 보고 눕는 자세이다. 위쪽의 다리는 가슴쪽으로 올려 붙이거나 앞쪽으로 펴주고 아래쪽의 다리는 편안하게 놓으면 좋은 자세 되겠다.

 

| 청 결

청결 항문

▲ 청결은 옵션이 아니라 기본이랑께~!!

깨끗해야 한다는 건 어떤 경우든지 섹스의 기본이다. 이 기본 안 지켜주면 같이 홍콩 갔다와서 정떨어져서 갈라설 일 생긴다.

특히 항문 섹스는 더더군다나 청결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왜 인지는 설명 안 해도 아실테고. 만약에 당신이 마지막으로 샤워를 한 후에 배변을 했다면 섹스 전에 반드시 항문 주변을 씻어줘야 한다. 역시 왜 그런지 설명 안 해도 돼지?

깨끗하게 즐기기 위해 관장등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것이 거부감이 든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도, 가능하다면 한 시간쯤 전에 배변을 해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배변을 해두는 건 항문 섹스를 받을 사람들의 심리적 긴장감을 없애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음… 아무리 사랑해도 이상한 거 묻어나오면 찜찜하쟈너.

그리고 안전과 청결을 위해 반드시 콘돔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건 뒤에서 자세히 다시 설명할 것이다. 암튼 꼭, 반드시, 절대로, 예외없이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만 기억하도록.

 

| 윤활제의 사용

항문이 기본적으로 나오는 곳이지 들어가는 곳이 아니라는 건 삼척동자도 안다. 그렇다고 해서 집어넣으면 안된다는 건 당빠 아니고,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각종 윤활제이다.

윤활제는 크게 수용성 성분으로 된 것과 오일 성분으로 된 것으로 나눌 수 있는데 질 섹스에는 주로 수용성 윤활제를 사용한다.

왜냐하면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질에서는 애액이 지속적으로 분비되고 윤활제는 그 애액을 보조해주는 역할 정도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기름 성분을 가지고 있는 윤활제들은 일반적인 라텍스 콘돔을 미세하게 상하게 할 수도 있으므로 피임의 목적도 가지게 되는 질 섹스에는 적합하지 못하다.

하지만 섹스에 필요한 분비물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 항문의 경우에는 수용성 윤활제가 말라버렸을 때 오히려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왕복 운동이 어려운 건 둘째 치고 삽입물이 뻑뻑하게 말라버리면 직장 세포에 상처를 입힐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애널섹스에는 오일성분인 지용성 윤활제를 추천하고 있다. 오일성분의 윤활제의 경우, 수용성 제품보다 씻기에 불편함이 있긴 하지만, 배변 활동을 통해 씻겨져 나가므로 안전한 애널섹스를 위해서는 오일성분의 윤활제가 적합하다 하겠다.

 

본격과정 2탄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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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가이드 : 오르가즘의 신천지 애널섹스 (2) 사전 준비물

애널섹스 기본편에 이어 안전한 애널섹스를 위해 반드시 준비되어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애널섹스 기본편 (1) 편견을 버리자! 보러가기

직장 세포는 연하고 파손되기 쉽다. 직장은 배설물이 오가는 곳이고 배설물에는 기생충이나 병균등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도 크며 또한 에이즈나 다른 성병의 감염 통로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몇 가지 팁만 지켜준다면 우리는 위협적인 가능성들을 제거하고 애널 섹스를 즐길 수 있다.

 

| 콘돔

콘돔 condom

▲ 이거 아껴서 부자되는 넘 못봐따!!

직장에 남아있는 배설물들은 남성 요도염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위험은 콘돔을 사용함으로서 쉽게 제거될 수 있는 종류의 것들이다. 항문에서 빠져나온 페니스의 표면에는 배설물에서 나온 대장균이나 기생충의 알등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게 질에 들어가면 클나겠지? 당연하다. 애널섹스에서 다른 활동들 -펠라치오나 질 섹스- 등으로 넘어가려 할 때는 콘돔을 바꿔야 한다. 물론 페니스를 비누로 잘 씻으면 더 좋겠지만 귀찮아서 못하겠다는 동지들은 암튼 콘돔은 반드시 교체하시라. 밥은 굶어도 콘돔은 아끼지 말아라. 여벌의 콘돔을 몇 개 더 준비하는 센스있는 연인이 되길 바란다.

 

| 윤활제

애널섹스의 필수품이며 안전 용품이기도 하다. 일단 윤활제 없이는 삽입 자체가 불가능하기도 하거니와 윤활제를 충분히 사용하지 않으면 마찰로 인해 항문 점막이 파열될 가능성도 있다. 윤활제를 충분히 사용할 것.

 

| 손톱깎기와 핸드크림, 손가락 콘돔

실제로 애널섹스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은 페니스의 삽입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손가락이나 기타 물질의 부주의한 삽입 때문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항문에 집어넣는 손은 반드시 아주 짧게 깎여져 있어야 한다.

둥그렇게 깎여진 손톱이라고 해도 연약한 직장 세포를 상하게 하기에는 충분하다고 한다. 기타리스트의 왼손처럼 손톱이 손톱밑의 살보다 더 길지 않도록 정리하자. 핸드크림이나 에센스도 발라주는 것이 좋다. 그것들은 남성 손가락의 거칠한 마디가 상처를 입힐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여자들이 남친의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넣을 때도 마찬가지, 매니큐어한 긴 손톱은 그의 연약한 직장에서는 치명적인 무기가 될 수도 있다.

아주 실용적인 관점에서는 손가락에 사용 가능한 손가락 콘돔을 추천해 드린다.

송가락콘돔

▲ 손쓰고 싶을땐? 위생용 손가락 콘돔 핑거가드

 

| 오이 등 과도한 조형물을 사용하는 것을 피하자.

무리하게 큰 오이나 소시지 등등 성기 대용물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직장은 S 자 결장과 연결되어 있고 삽입물이 지나치게 길 경우의 결장의 시작부분을 자극하거나 상처를 입혀서 복막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적당한 크기의 딜도나 오이등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이유로 항문에 사용한 것을 질에 곧바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성인용품은 가급적이면 애널용을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여의치 않다면 콘돔을 씌워서 사용해야 한다. 성인용품 아닌 식품등을 삽입할 때, 그것이 항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반드시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오이 딜도

▲ 날 그냥 내버려두란 말야~!!

 

자, 이제 준비가 되었는가?

다음시간에는 본격 애널섹스 과정에 대해 시원하게 디벼주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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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깃발이 IS깃발로 둔갑한 사연

대륙의 한 여기자가 성인용품을 버섯으로 둔갑시켜 심층보도한 웃픈 일이 있었는데요,

버섯으로 둔갑한 성인용품 보러가기 >>

이번엔 성인용품 이미지의 깃발을 IS 깃발로 오보한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깃발에 그려진 딜도 이미지를 아랍어로 오인했다고 하는데, 뭐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럴만도 하겠다… 하면서도 왠지 해당 기사를 보도한 기자가 안쓰러워 지네요.

파울 기자님, 성인용품 한번도 안 써 보셨으면 뭐 그럴수도 있죠.

너무 기죽지 마시고~ 부르르닷컴 김예쁜 MD에게 연락 한번 주세요~ 딜도 세트로다가 시원하게 쏘겠슴돠~!

 

성인용품깃발

IS 깃발로 둔갑한 성인용품 깃발

최근 미국 대법원의 동성결혼 인정 판결에 따라 지난 주말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게이 프라이드(동성애자의 자긍심)’ 행진이 열린 가운데 미국 CNN 특파원이 성인용품으로 도배된 깃발을 ‘이슬람국가(IS)’의 것이라고 전해 망신을 샀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주재 CNN 특파원 루시 파울은 게이 프라이드 행진에 IS 깃발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파울은 이날 방송에서 “흑백의상 차림의 사람들이 IS와 비슷한 깃발을 들고 있다”며 “얼핏 보면 진짜 같지만 IS를 따라 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깃발에 특이한 문양의 글자가 새겨져 있다”며 “여러분도 보시다시피 아랍어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파울은 “행진 관계자에게 IS 모조깃발 등장 사실을 알렸다”며 “근처 경찰에게도 재빨리 전달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아직 행진에 참가한 사람들은 깃발 등장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 넓은 거리의 유일한 목격자는 바로 나”라고 떠들었다.

그러나 파울이 발견한 깃발은 IS를 따라 한 것이 아니었다. 이는 참가자들이 게이 프라이드를 축하하고자 깃발에 성인용품 그림을 새겨넣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몰랐던 파울은 당연히 자신이 IS 모조깃발을 발견한 거라 확신, 재빨리 보도했고 사실확인을 제대로 못했다는 비난만 받게 됐다.

시청자들은 파울의 실수를 지적했다.

한 네티즌은 “자세히 보면 그건 아랍글자가 아니라 성인용품 그림”이라며 “파울의 경험이 미숙해서 그런 것 같다”고 중의적 의미의 글을 트위터에 남겼다.

다른 네티즌은 “파울은 오보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또 다른 네티즌은 “파울, 그건 아랍글자가 아니에요. 자세히 보세요 그건…XX입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사진=CNN 방송화면 캡처